중국 최고 실력자 등소평의 차녀 등남씨(51)가 27일 낮 12시20분 중국민항 123기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중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차관급) 자격으로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한 등씨는 28일 과학기술처를 방문,한·중 과학기술 교류및 협력에 관해 협의하고 신라호텔에서 「21세기를 향한 중국의 과학기술」을 주제로 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등씨는 이날 아버지 등소평의 건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도의 기자회견을 갖고 밝히겠다』고 말했다.
중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차관급) 자격으로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한 등씨는 28일 과학기술처를 방문,한·중 과학기술 교류및 협력에 관해 협의하고 신라호텔에서 「21세기를 향한 중국의 과학기술」을 주제로 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등씨는 이날 아버지 등소평의 건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도의 기자회견을 갖고 밝히겠다』고 말했다.
1995-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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