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 튀니스 AFP 연합】 알제리 보안군은 지난 2년만에 최대규모의 회교반군소탕작전을 전개,알제 서부 지역에서 3백여명 이상의 회교 과격파들을 사살했다고 알제리 일간 엘 와탄지가 25일 보도했다.
치안문제에 정통한 엘 와탄지는 보안군이 지난 20일 알제리 남서쪽 3백50㎞ 지점의 마스카라에서 트럭 30대에 분승,알제로 향하던 4백50∼5백여명의 회교 반군들을 기습,적어도 1백50명을 사살한데 이어 24일 다시 1백50명 이상을 사살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보안군이 현재 알제 서쪽 1백50㎞ 지점의 아인 데플라 지역으로 피신한 1백여명의 반군들을 추적하고있다고 전하고 이들은 최근 당국의 단속으로 약화된 회교 무장세력 조직을 강화하기위해 알제로 향하던 길이었다고 덧붙였다.
치안문제에 정통한 엘 와탄지는 보안군이 지난 20일 알제리 남서쪽 3백50㎞ 지점의 마스카라에서 트럭 30대에 분승,알제로 향하던 4백50∼5백여명의 회교 반군들을 기습,적어도 1백50명을 사살한데 이어 24일 다시 1백50명 이상을 사살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보안군이 현재 알제 서쪽 1백50㎞ 지점의 아인 데플라 지역으로 피신한 1백여명의 반군들을 추적하고있다고 전하고 이들은 최근 당국의 단속으로 약화된 회교 무장세력 조직을 강화하기위해 알제로 향하던 길이었다고 덧붙였다.
1995-03-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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