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서울대와 김일성 종합대의 학생대표가 처음으로 함께 참석하는 평화통일 심포지엄이 UC버클리대 한국학 위원회(CKS)주최로 4월7∼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UC버클리대학에서 열린다.
심포지엄준비위원회는 24일 「현존하는 장애물을 헤치며」라는 주제의 이 심포지엄에 서울대 총학생회장 김태식군과 김일성 종합대 학생위원회 학생대표 권호웅군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준비위원회는 유엔북한대표부로부터 김일성 종합대 학생대표가 참석한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서울대학생회장의 참가는 통일원으로부터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준비위원회는 24일 「현존하는 장애물을 헤치며」라는 주제의 이 심포지엄에 서울대 총학생회장 김태식군과 김일성 종합대 학생위원회 학생대표 권호웅군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준비위원회는 유엔북한대표부로부터 김일성 종합대 학생대표가 참석한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서울대학생회장의 참가는 통일원으로부터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1995-03-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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