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스 로이터 연합】 알제리 민영 TV 프로그램 제작사 사주이며 저명한 언론인인 부케르바쉬 알리가 21일 알제 동쪽 20여㎞ 떨어진 공업도시 루이바 부근에서 차를 몰고가다 회교 과격파로 추정되는 괴한들에 의해 피살됐다고 알제리 관영 APS통신이 보도했다.
1995-03-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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