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원은 남북교역에 참여할 지방소재 무역업체에 대한 편의제공을 위해 한국무역협회 부산지부등 10개 지부에 남북교역 상담창구를 개설한다.
지방상담창구는 부산을 비롯,대구·인천·광주·대전·수원·춘천·청주·전주·창원등 10개 시의 무역협회 지부에 개설돼 4월1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구본영 기자>
지방상담창구는 부산을 비롯,대구·인천·광주·대전·수원·춘천·청주·전주·창원등 10개 시의 무역협회 지부에 개설돼 4월1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구본영 기자>
1995-03-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