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중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18일 가와지마 히로시(천도유)일본 외무성 아시아국장과 회담을 갖고 일 연립여당의 방북 등 양국 현안을 협의했다.이날 협의에서 김국장은 일 연립여당의 방북은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다고 지적하고,과거사와 관련된 일본 정계의 그릇된 인식은 국교정상화 30주년을 맞는 양국관계에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줄지 모른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히로시 국장은 『여당연합의 방북안이 최종합의에 이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호소카와 총리이래 무라야마 총리까지 일본 정부의 과거인식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히로시 국장은 『여당연합의 방북안이 최종합의에 이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호소카와 총리이래 무라야마 총리까지 일본 정부의 과거인식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1995-03-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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