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하이테크 수출대국을 겨냥하고 있는 한국은 4월초쯤 핵무기 관련용품의 국제적 수출관리제도인 「원자력공급국회의」(NSG)에 가입하게 됐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정부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한국이 주요 국제수출관리제도에 가입을 인정받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NSG에는 현재 선진 28개국이 가맹하고 있는데 한국의 가입이 인정되면 이들 가맹국에 규제대상 품목을 수출하는 것이 용이하게 된다.
이 신문은 일본정부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한국이 주요 국제수출관리제도에 가입을 인정받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NSG에는 현재 선진 28개국이 가맹하고 있는데 한국의 가입이 인정되면 이들 가맹국에 규제대상 품목을 수출하는 것이 용이하게 된다.
1995-03-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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