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비데오 AFP 연합】 아르헨티나,브라질,우루과이 등 남미 3국이 고준위방사능 핵폐기물 14t을 싣고 지난달 23일 프랑스 세르부르항을 떠나 일본으로 향한 영국국적의 퍼시픽 핀테일호가 자국 영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합동해상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우루과이 정부 당국이 11일 밝혔다.
1995-03-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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