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일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현재 2백90원과 6백원인 도시형 시내버스와 좌석버스 요금을 3백20원과 7백원으로 10.3%와 16.7%씩 인상하기로 확정했다.
인상된 요금은 토큰 제작기간을 감안해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
시는 이와함께 중·고등학생의 시내버스 요금은 2백원에서 20% 오른 2백40원,국민학생은 1백40원에서 7·1% 오른 1백50원으로 결정했다.
【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시내 버스요금이 오는 20일부터 10∼1백원 오른다.
부산시는 10일 하오 물가대책위를 열어 시내버스요금을 일반버스의 경우 어른은 현행 2백90원에서 3백20원으로 10·3% 인상하되 현금승차는 3백50원을 받도록 했다.
또 중·고교생은 2백원에서 2백40원,국교생은 1백40원에서 1백50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인상된 요금은 토큰 제작기간을 감안해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
시는 이와함께 중·고등학생의 시내버스 요금은 2백원에서 20% 오른 2백40원,국민학생은 1백40원에서 7·1% 오른 1백50원으로 결정했다.
【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시내 버스요금이 오는 20일부터 10∼1백원 오른다.
부산시는 10일 하오 물가대책위를 열어 시내버스요금을 일반버스의 경우 어른은 현행 2백90원에서 3백20원으로 10·3% 인상하되 현금승차는 3백50원을 받도록 했다.
또 중·고교생은 2백원에서 2백40원,국교생은 1백40원에서 1백50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1995-03-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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