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홍재형 부총리겸 재정경제원장관은 9일 『덕산그룹부도와 관련,광주·전남지역에 지원된 긴급자금 6백억원중 절반이 대출되면 다시 4백억원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낮 광주시 동구 계림동 금수장에서 강운태광주시장과 조규하 전남지사,송병순 광주은행장,광주·전남지역 각 은행 지역본부장 등 30여명과 가진 「광주·전남 금융인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추가지원금중 2백억원은 한국은행을 통해,나머지 2백억원은 각 은행에서 자체 조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홍 부총리는 이날 낮 광주시 동구 계림동 금수장에서 강운태광주시장과 조규하 전남지사,송병순 광주은행장,광주·전남지역 각 은행 지역본부장 등 30여명과 가진 「광주·전남 금융인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추가지원금중 2백억원은 한국은행을 통해,나머지 2백억원은 각 은행에서 자체 조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1995-03-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