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은 대일배상 문제와 관련,국가간의 전쟁배상 청구는 포기했으나 민간의 피해 청구권까지는 포기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음이 확인됐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전기침 외교부장이 지난 7일 8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3차회의에서 대만 대표인 유채품(여·남경 자금산천문대 연구원)과 토의한 내용 가운데 밝혀졌다.
이 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전기침 외교부장이 지난 7일 8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3차회의에서 대만 대표인 유채품(여·남경 자금산천문대 연구원)과 토의한 내용 가운데 밝혀졌다.
1995-03-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