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8일 태풍농산 대표 우상준(56·동대문구 제기동 790)씨를 조수보호및 수렵에 관한법률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한약재료상인 우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자신의 집에서 밀렵꾼들이 잡아온 노루와 너구리·부엉이 등 야생조수 2백여마리(시가 1천9백여만원 정도)를 구입,시중에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약재료상인 우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자신의 집에서 밀렵꾼들이 잡아온 노루와 너구리·부엉이 등 야생조수 2백여마리(시가 1천9백여만원 정도)를 구입,시중에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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