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한국과 파키스탄,중국,태국등 4개국 과학자들은 오는 4월 이슬라마바드에서 다국적 위성개발회의를 열고 소형위성의 공동개발문제를 논의한다고 태국의 「킹 몽구트」기술연구소가 8일 밝혔다.
이 연구소의 연구원이자 태국 교통통신부 산하 우주개발위원회 위원인 수티 악손키티씨는 이같이 밝히고 이 회의에서 태국은 소형위성을 다른 참가국들과 공동으로 제작하기위한 구체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위성은 기존의 위성들이 고도 약3천6백㎞의 지구정지궤도에 진입해있는 것과는 달리 고도 1천㎞의 낮은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으며 제작비는 2천만달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소의 연구원이자 태국 교통통신부 산하 우주개발위원회 위원인 수티 악손키티씨는 이같이 밝히고 이 회의에서 태국은 소형위성을 다른 참가국들과 공동으로 제작하기위한 구체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위성은 기존의 위성들이 고도 약3천6백㎞의 지구정지궤도에 진입해있는 것과는 달리 고도 1천㎞의 낮은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으며 제작비는 2천만달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5-03-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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