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한국기독교 장로회 광주·전남노회가 오는 6월의 4대지방선거에서 참신한 민주후보를 당선시키도록 적극 지원키로 하는 등 사실상 「선거참여」를 선언하고 나섰다.
기독교 장로회 전남·광주노회는 6일 광주시 북구 증흥동 한빛교회에서 소속교회 목사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7지자제대책위원회 결성예배」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독교 장로회 전남·광주노회는 6일 광주시 북구 증흥동 한빛교회에서 소속교회 목사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7지자제대책위원회 결성예배」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1995-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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