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5일 올해 농어촌 특별세 2천9백31억원을 들여 2만5천㏊(7천5백만평)의 경지의 필지당 규모를 넓게 다시 정리하기로 했다.과거에 이미 정리했으나 농로 및 수리시설이 없어 기계화 영농이 어렵기 때문이다.
필지당 6백∼1천2백평인 경지를 내년 봄까지 3천평 이상으로 넓힌다.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단화된 평야지를 대상으로 벼 수확이 끝나는 가을에 착수한다.
지난 달 하순 사업 예정지에 대한 기본 조사에 들어갔으며,다음 달 대상 지역을 확정한다.
필지당 6백∼1천2백평인 경지를 내년 봄까지 3천평 이상으로 넓힌다.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단화된 평야지를 대상으로 벼 수확이 끝나는 가을에 착수한다.
지난 달 하순 사업 예정지에 대한 기본 조사에 들어갔으며,다음 달 대상 지역을 확정한다.
1995-03-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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