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한국기독교 컴퓨터센터」 설립

KNCC,「한국기독교 컴퓨터센터」 설립

입력 1995-03-05 00:00
수정 1995-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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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망 구축,각교회·종교기관에 서비스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KNCC회장 오충일 목사)는 기독교정보서비스와 컴퓨터 판매를 위한 「한국기독교 컴퓨터센터」(초대 소장 김거성 목사)를 오는 7일 부설기관으로 설립한다.

한국기독교컴퓨터센터는 앞으로 기독교 통신망인 한국기독교정보망을 구축하고 각 교회 및 종교기관에 서비스하게 된다.

이와관련 컴퓨터 및 주변기기,복사기,사무자동화기기,각종 통신기기등을 판매 함으로써 통신망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교회및 종교기관용 소프트웨어와 CD 롬 타이틀 개발에도 착수하는 한편 교회용 소프트웨어의 표준화 및 호환성을 높이고 교계 컴퓨터 활용 교육및 전문가육성 등의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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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성 목사는 『앞으로 설교와 예배 교육 등 각종 목회자료의 공급과 신학 분야의 주석과 논문 또 빠른 교계소식과 시사해설 등의 정보를 제공 교회의 일치와 연대 갱신을 지원하며 사회의 민주화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1995-03-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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