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부산 만덕국교 강주영양 유괴살해사건의 세피고인에게 무죄가 선고됨에 따라 검찰이 가혹행위혐의 등으로 고발된 경찰관에 대해 본격수사에 나섰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27일 이 사건과 관련,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가 가혹행위등의 혐의로 고발한 부산북부경찰서 형사계 강력2반 주임 김종두경위(39) 등 경찰관 14명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27일 이 사건과 관련,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가 가혹행위등의 혐의로 고발한 부산북부경찰서 형사계 강력2반 주임 김종두경위(39) 등 경찰관 14명을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1995-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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