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이웃돕기 후원제」 실시
삼성전자는 가전제품 판매액의 1%를 사회복지단체와 어려움을 겪는 개인에게 기증하는 「고객 이웃돕기 후원제」를 실시한다.
삼성전자 김광호 부회장은 27일 『고객들과 함께 펼치는 이웃돕기 후원제를 다음 달부터 실시한다』며 『이웃 사랑을 온 사회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작은 나눔·큰 사랑」이라는 이름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제품 중 컬러TV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VCR 컴퓨터 휴대폰 등 7가지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구입가 10만원 당 1%인 1천원짜리 후원권을 준다.고객은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사회복지 단체에 후원권을 전달하면 된다.
사회복지단체와 시설은 매달 15일 삼성전자로부터 후원권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받는다.이 회사의 2천5백여개 대리점들은 고객에게 후원권과 사회복지단체의 명단 우편봉투 등을 제공,고객들이 원하는 단체나 개인에 후원권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3월부터 연말까지 7개 제품의 예상 판매가격은 구입가로 2조3천억으로,올해 모두 2백억원 이상이 사회복지 단체와 불우 이웃에 돌아간다.
후원금이 돌아가는 단체는 모두 1천여개이다.<곽태헌 기자>
삼성전자는 가전제품 판매액의 1%를 사회복지단체와 어려움을 겪는 개인에게 기증하는 「고객 이웃돕기 후원제」를 실시한다.
삼성전자 김광호 부회장은 27일 『고객들과 함께 펼치는 이웃돕기 후원제를 다음 달부터 실시한다』며 『이웃 사랑을 온 사회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작은 나눔·큰 사랑」이라는 이름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제품 중 컬러TV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VCR 컴퓨터 휴대폰 등 7가지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구입가 10만원 당 1%인 1천원짜리 후원권을 준다.고객은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사회복지 단체에 후원권을 전달하면 된다.
사회복지단체와 시설은 매달 15일 삼성전자로부터 후원권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받는다.이 회사의 2천5백여개 대리점들은 고객에게 후원권과 사회복지단체의 명단 우편봉투 등을 제공,고객들이 원하는 단체나 개인에 후원권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3월부터 연말까지 7개 제품의 예상 판매가격은 구입가로 2조3천억으로,올해 모두 2백억원 이상이 사회복지 단체와 불우 이웃에 돌아간다.
후원금이 돌아가는 단체는 모두 1천여개이다.<곽태헌 기자>
1995-02-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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