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데이콤이 제2 시외전화사업자로 지정됐다.
정보통신부는 24일 통신위원회(위원장 윤승영 변호사)의 심의를 거쳐 데이콤을 시외전화사업자로 추가 지정키로 방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미 국제전화 및 시외전용회선사업을 하고 있는 데이콤은 오는 3월 정보통신부로부터 시외전화사업에 대한 추가 역무지정을 받아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개시,기존 한국통신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24일 통신위원회(위원장 윤승영 변호사)의 심의를 거쳐 데이콤을 시외전화사업자로 추가 지정키로 방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미 국제전화 및 시외전용회선사업을 하고 있는 데이콤은 오는 3월 정보통신부로부터 시외전화사업에 대한 추가 역무지정을 받아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개시,기존 한국통신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1995-02-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