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 수사과는 21일 서울 도림신용협동조합 수신1과장 박장서(34·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해 9월 고객 황모씨가 맡긴 예금청구서와 인감도장을 위조해 3억원을 빼낸 것을 비롯,2차례에 걸쳐 6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한찬규 기자>
박씨는 지난해 9월 고객 황모씨가 맡긴 예금청구서와 인감도장을 위조해 3억원을 빼낸 것을 비롯,2차례에 걸쳐 6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한찬규 기자>
1995-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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