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김보은양을 성폭행한 김양의 의붓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뒤 감형을 받고 복역중이던 김진관(24·D대 2년휴학)군이 17일 만기 출소했다.
법무부는 이날 김군이 2년6개월동안의 감형형기를 채우고 안양교도소에서 출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김군이 2년6개월동안의 감형형기를 채우고 안양교도소에서 출소했다고 밝혔다.
1995-0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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