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부영 최고위원이 17일 「개혁정치모임」 의장직을 사퇴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하오 개혁모임 임시이사회를 소집,『당최고위원으로서 개혁모임의 의장직을 수행하기가 어렵다』고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 최고위원의 의장 사퇴는 최근 개혁모임의 행동방향과 관련,이해찬의원이 탈퇴한데다 많은 의원들이 이최고위원의 지도노선에 반발한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한종태 기자>
이 최고위원은 이날 하오 개혁모임 임시이사회를 소집,『당최고위원으로서 개혁모임의 의장직을 수행하기가 어렵다』고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 최고위원의 의장 사퇴는 최근 개혁모임의 행동방향과 관련,이해찬의원이 탈퇴한데다 많은 의원들이 이최고위원의 지도노선에 반발한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한종태 기자>
1995-02-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