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는 중국에 대한 잠수함 판매를 예정대로 추진하며 이같은 판매가 태평양 지역의 안보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생각지 않는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러시아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중국에 대한 러시아의 잠수함 판매가 태평양 지역의 전략 균형에 변화를 가져오거나 긴장을 고조시킨다고는 생각지 않는다』면서 『러시아와 중국 사이의 이러한 군사및 산업상 협력은 양국 관계의 정상적인 활동』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중국에 대한 러시아의 잠수함 판매가 태평양 지역의 전략 균형에 변화를 가져오거나 긴장을 고조시킨다고는 생각지 않는다』면서 『러시아와 중국 사이의 이러한 군사및 산업상 협력은 양국 관계의 정상적인 활동』이라고 말했다.
1995-02-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