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사장 정장호)은 14일 국내 교환기 생산업체로는 처음으로 수출 1백만 회선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LG의 교환기 1백만회선 수출은 지난 91년 3월 중용량교환기(스탈렉스TD)를 베트남에 공급한 이후 4년만이다.LG는 그동안 루마니아·러시아·중국·베트남을 4대 전략국가로 설정하고 베트남에 33만회선,루마니아에 3만6천회선,러시아에 12만회선,중국에 38만회선 등 세계 43개국에 교환기를 수출해 왔다.
LG의 교환기 1백만회선 수출은 지난 91년 3월 중용량교환기(스탈렉스TD)를 베트남에 공급한 이후 4년만이다.LG는 그동안 루마니아·러시아·중국·베트남을 4대 전략국가로 설정하고 베트남에 33만회선,루마니아에 3만6천회선,러시아에 12만회선,중국에 38만회선 등 세계 43개국에 교환기를 수출해 왔다.
1995-0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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