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주식 입찰에 참여한 개인과 법인은 모두 1만4천9백17명으로 집계됐다.
13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국민은행 주식의 입찰건수는 개인이 1만4천7백36명,법인이 1백81명 등 모두 1만4천9백17명으로 작년말에 있은 한국통신 주식 매각 때의 65만7천명과,기업은행 공모주 청약 때의 18만6천명에 비해 크게 저조했다.
입찰주식수는 개인 6백67만3천3백50주,법인 1백9만7천8백80주 등 모두 7백77만1천2백30주로 총 매각대상인 9백24만5백15주의 84.1% 수준에 그쳤다.
개인의 입찰주식은 평균 4백53주,법인은 6천66주다.입찰금액은 개인이 1천1백18억3천9백만원(평균 7백59만원),법인이 1백83억3천6백만원(1억1백만원) 등 모두 1천3백1억7천5백만원이었다.
낙찰자명단은 15일자 서울신문에 공고되며,낙찰자는 15∼16일 입찰보증금(2%)을 제외한 나머지 매입대금을 내야 한다.<염주영 기자>
13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국민은행 주식의 입찰건수는 개인이 1만4천7백36명,법인이 1백81명 등 모두 1만4천9백17명으로 작년말에 있은 한국통신 주식 매각 때의 65만7천명과,기업은행 공모주 청약 때의 18만6천명에 비해 크게 저조했다.
입찰주식수는 개인 6백67만3천3백50주,법인 1백9만7천8백80주 등 모두 7백77만1천2백30주로 총 매각대상인 9백24만5백15주의 84.1% 수준에 그쳤다.
개인의 입찰주식은 평균 4백53주,법인은 6천66주다.입찰금액은 개인이 1천1백18억3천9백만원(평균 7백59만원),법인이 1백83억3천6백만원(1억1백만원) 등 모두 1천3백1억7천5백만원이었다.
낙찰자명단은 15일자 서울신문에 공고되며,낙찰자는 15∼16일 입찰보증금(2%)을 제외한 나머지 매입대금을 내야 한다.<염주영 기자>
1995-0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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