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의 채산성이 좋아지고 있다.
10일 농협에 따르면 지난 해 농가의 교역조건은 99.3%로 전년의 95.4%보다 3.9%포인트가 높아졌다.교역조건은 농가가 한햇동안 생산한 농산물의 총 판매가격을 총 비용으로 나눈 백분율로 1백보다 높으면 농산물을 판 돈으로 물품을 사거나 비용을 치르고도 남는다는 뜻이다.
지난 91년 98.4%,92년 95.8%로 떨어지다가 3년만에 채산성이 좋아진 것이다.
10일 농협에 따르면 지난 해 농가의 교역조건은 99.3%로 전년의 95.4%보다 3.9%포인트가 높아졌다.교역조건은 농가가 한햇동안 생산한 농산물의 총 판매가격을 총 비용으로 나눈 백분율로 1백보다 높으면 농산물을 판 돈으로 물품을 사거나 비용을 치르고도 남는다는 뜻이다.
지난 91년 98.4%,92년 95.8%로 떨어지다가 3년만에 채산성이 좋아진 것이다.
1995-02-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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