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피해자동지회(대표 이택승)는 9일 지난 80년의 삼청교육과 관련,전두환·최규하 전대통령과 이희성 당시 계엄사령관,김만기 당시 국보위 사회정화분과위원장 등 4명을 살인 및 살인교사혐의로 대검에 고소했다.
대검은 『지금까지 검찰에 고소·고발된 5건의 사건처리 경위와 불기소 처분이유 등을 파악해 수사착수가 불가피할 경우 서울지검에 배당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노주석 기자>
대검은 『지금까지 검찰에 고소·고발된 5건의 사건처리 경위와 불기소 처분이유 등을 파악해 수사착수가 불가피할 경우 서울지검에 배당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노주석 기자>
1995-0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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