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홍콩 AFP 연합】 대만은 이달말 중국경제관리 및 기업인의 방문금지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대만관리들이 8일 밝혔다.
이 관리들은 행정원(행정부)의 대륙위원회(MAC)가 이같은 조치를 취할 경우 본토 상공인들은 대만에 두달까지 체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행정원이 앞으로 2주후면 해제조치를 승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들은 행정원(행정부)의 대륙위원회(MAC)가 이같은 조치를 취할 경우 본토 상공인들은 대만에 두달까지 체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행정원이 앞으로 2주후면 해제조치를 승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2-1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