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강택민 중국국가주석겸 공산당 총서기가 올해 하반기에 한국을 방문키로 했다고 황병태 주중한국대사가 9일 밝혔다.
황 대사는 전날 당가선중국외교부 부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당이 『강주석이 올해안에 한국을 방문,역사적인 중요한 방문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황 대사는 교석 전인대상무위원장이 상반기에 방한할 예정이므로 강주석의 방한은 하반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 대사는 전날 당가선중국외교부 부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당이 『강주석이 올해안에 한국을 방문,역사적인 중요한 방문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황 대사는 교석 전인대상무위원장이 상반기에 방한할 예정이므로 강주석의 방한은 하반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5-02-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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