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김병철 기자】 경기도 송탄시 오산기지내 미군전용클럽이 폐쇄되자 한국인 근로자들이 노동부에 쟁의발생신고를 제출하는등 집단 반발하고 있다.
주한 미군 노동조합 송탄지부(지부장 박병찬)는 미공군측이 직영해오던 오산기지내 미군 전용 클럽을 민간인에게 임대키로 하고 클럽을 폐쇄하자 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 신고서를 냈다고 8일 밝혔다.
주한 미군 노동조합 송탄지부(지부장 박병찬)는 미공군측이 직영해오던 오산기지내 미군 전용 클럽을 민간인에게 임대키로 하고 클럽을 폐쇄하자 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 신고서를 냈다고 8일 밝혔다.
1995-0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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