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교도 연합】 호주는 북한경수로건설 지원을 위한 국제컨소시엄에 참여할 것이라고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전일본외상이 8일 밝혔다.
와타나베 전외상은 기자회견에서 폴 키팅 호주 총리가 이날 상오 자신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약속했다고 말했다.
와타나베 전외상은 기자회견에서 폴 키팅 호주 총리가 이날 상오 자신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약속했다고 말했다.
1995-0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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