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오는 4월말 평양에서 열리는 「평화를 위한 평양국제체육및 문화축전」을 위해 각 경기장과 체육시설을 보수·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등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국제방송은 1일 체육시설관리총국의 한 고위간부의 말을 인용해 이같은 사실을 전하고 평양 청춘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종합체육단지인 안골체육촌의 여러 경기장에서 현재 축전 준비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편의시설과 교통조건을 편리하게 갖추는데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북한의 국제방송은 1일 체육시설관리총국의 한 고위간부의 말을 인용해 이같은 사실을 전하고 평양 청춘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종합체육단지인 안골체육촌의 여러 경기장에서 현재 축전 준비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편의시설과 교통조건을 편리하게 갖추는데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995-02-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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