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 대형 주택건설 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는 올해 회원 업체들의 건설 물량 중 입주가 가능한 아파트는 모두 19만1백2가구라고 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만5천9백94가구,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이 7만4천7백94가구,지방 8만9천3백14가구 등이다.지난해의 17만2천8백66가구보다 10% 증가했다. 월별로는 5월이 2만7천25가구로 가장 많다.<송태섭기자>
지역별로는 서울이 2만5천9백94가구,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이 7만4천7백94가구,지방 8만9천3백14가구 등이다.지난해의 17만2천8백66가구보다 10% 증가했다. 월별로는 5월이 2만7천25가구로 가장 많다.<송태섭기자>
1995-02-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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