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나윤도특파원】 제럴드 포드 전미국대통령은 23일 지난해 미국과 북한간에 체결한 핵협정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북한이 약속을 어길 때에 대비한 보다 확고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저녁 맨해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회장 도널드 그레그 전주한미대사) 연례 기금모금 만찬회에 참석한 포드 전대통령은 기념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북한정권의 지난 50년 동안의 신뢰성없는 군사·외교정책으로 미루어볼 때 협정 이행은 회의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저녁 맨해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회장 도널드 그레그 전주한미대사) 연례 기금모금 만찬회에 참석한 포드 전대통령은 기념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북한정권의 지난 50년 동안의 신뢰성없는 군사·외교정책으로 미루어볼 때 협정 이행은 회의적이라고 덧붙였다.
1995-0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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