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예내위(33) 9단이 1패 뒤 1승을 올려 보해컵의 향방은 최종 대국에서 판가름나게 됐다.
예내위 9단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벌어진 제1회 보해컵 세계여자 바둑선수권대회(우승상금 3만달러) 결승 3번기 제2국에서 같은 중국의 풍운(28) 7단에게 2백97수만에 백 7집반승을 거두고 1승1패를 기록했다.최종국은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예내위 9단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벌어진 제1회 보해컵 세계여자 바둑선수권대회(우승상금 3만달러) 결승 3번기 제2국에서 같은 중국의 풍운(28) 7단에게 2백97수만에 백 7집반승을 거두고 1승1패를 기록했다.최종국은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199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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