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23일 이사회를 열어 인원의 감축 및 기구의 축소를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안을 확정,오는 2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본부의 경우 검사부와 해외협력부·인력개발부·신탁증권부 및 시설건설단 등 5개 부서를 없애 현행 27개를 22개로 줄였다.시·도지회도 서울과 대구·광주 및 대전 등 4개를 없애 15개에서 11개로 줄였다.
현행 3천2백87명인 본부 및 시·도지회 인원의 18.8%인 6백17명을 감축,이 중 본부 직원 1백72명은 명예퇴직시키고 나머지 4백45명은 일선 영업점에 배치하기로 했다.
본부의 1백72명을 포함,일선 영업점까지 합해 올 하반기까지 농협을 떠나는 인원을 5백22명으로 늘릴 계획이다.지난 해에는 5백24명을 감축했었다.<오승호기자>
본부의 경우 검사부와 해외협력부·인력개발부·신탁증권부 및 시설건설단 등 5개 부서를 없애 현행 27개를 22개로 줄였다.시·도지회도 서울과 대구·광주 및 대전 등 4개를 없애 15개에서 11개로 줄였다.
현행 3천2백87명인 본부 및 시·도지회 인원의 18.8%인 6백17명을 감축,이 중 본부 직원 1백72명은 명예퇴직시키고 나머지 4백45명은 일선 영업점에 배치하기로 했다.
본부의 1백72명을 포함,일선 영업점까지 합해 올 하반기까지 농협을 떠나는 인원을 5백22명으로 늘릴 계획이다.지난 해에는 5백24명을 감축했었다.<오승호기자>
1995-01-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