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3일 일부 국가들의 대북 적대시 정책이 계속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어떠한 형태의 동북아시아지역 안보대화연단에도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일본이 최근 제기하고 있는 「동북아 안보포럼」에 반대의 뜻을 밝혔다.
북한 외교부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를 통해 동북아 지역국가의 하나인 북한은 일본정부의 새로운 안보포럼 창설 움직임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같은 움직임은 동북아 지역에서 일본의 영향력을 확대하며 군사대국화의 명분을 합리화 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북한 외교부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를 통해 동북아 지역국가의 하나인 북한은 일본정부의 새로운 안보포럼 창설 움직임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같은 움직임은 동북아 지역에서 일본의 영향력을 확대하며 군사대국화의 명분을 합리화 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1995-0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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