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90)의 건강은 『비교적 나쁘나 즉각적 위기에서는 벗어나있다』고 「북경의 권위있는 인사」가 밝혔다고 홍콩의 명보가 21일 머릿기사로 보도했다.<관련기사 6면>
이 내막을 잘 아는 권위있는 인사는 명보에 등소평이 「실제로」 지난해 성탄절 하루후인 12월26일 병세가 위독해져 북경시 지안문부근 자택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이 치료결과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등소평이 이에따라 지난 주말에는 자택에서 걷는 연습까지 하다가 넘어졌으나 주변사람들이 신속하게 부축해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내막을 잘 아는 권위있는 인사는 명보에 등소평이 「실제로」 지난해 성탄절 하루후인 12월26일 병세가 위독해져 북경시 지안문부근 자택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이 치료결과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등소평이 이에따라 지난 주말에는 자택에서 걷는 연습까지 하다가 넘어졌으나 주변사람들이 신속하게 부축해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5-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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