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는 후보2명 선출
서울대는 20일 전체교수들의 연기명 직접투표를 통해 제20대 총장선거를 실시했으나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21일 2차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2차투표는 이날 투표결과 상위 3위권에 든 이수성(56·공법학),이기준(56·화공학),권숙일(59·물리학)교수 등 3명을 대상으로 하며 단기명 투표방식으로 상위 2명을 선출하게 된다.
한편 성균관대도 이날 제16대 총장후보로 정범진(59·중문학)교수 등 2명을 선출했다.
서울대는 20일 전체교수들의 연기명 직접투표를 통해 제20대 총장선거를 실시했으나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21일 2차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2차투표는 이날 투표결과 상위 3위권에 든 이수성(56·공법학),이기준(56·화공학),권숙일(59·물리학)교수 등 3명을 대상으로 하며 단기명 투표방식으로 상위 2명을 선출하게 된다.
한편 성균관대도 이날 제16대 총장후보로 정범진(59·중문학)교수 등 2명을 선출했다.
1995-01-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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