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원유와 석유제품의 수입은 지난 해보다 크게 증가할 것 같다.
19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올해 원유 수입이 6억1천만 배럴,석유제품 수입은 2억3천8백만 배럴 등 총 8억4천9백만 배럴로 지난 해(7억7천7백만 배럴)보다 9.1% 늘 전망이다.금액으로는 원유가 1백1억달러,석유제품이 40억달러 등 1백41억 달러로 지난 해(1백22억4천만 달러)보다 15.2% 늘 것으로 보인다.
석유제품의 수출은 물량기준으로 1억3천8백30만 배럴(23억3천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8.5%(금액기준 12.3%)가 늘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올해 국제 원유가는 국내 수입가 기준으로 배럴당 평균 16.56 달러로 지난 해(15.51달러)에 비해 1달러 가량 오를 것 같다.<권혁찬기자>
19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올해 원유 수입이 6억1천만 배럴,석유제품 수입은 2억3천8백만 배럴 등 총 8억4천9백만 배럴로 지난 해(7억7천7백만 배럴)보다 9.1% 늘 전망이다.금액으로는 원유가 1백1억달러,석유제품이 40억달러 등 1백41억 달러로 지난 해(1백22억4천만 달러)보다 15.2% 늘 것으로 보인다.
석유제품의 수출은 물량기준으로 1억3천8백30만 배럴(23억3천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8.5%(금액기준 12.3%)가 늘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올해 국제 원유가는 국내 수입가 기준으로 배럴당 평균 16.56 달러로 지난 해(15.51달러)에 비해 1달러 가량 오를 것 같다.<권혁찬기자>
1995-01-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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