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광주시지부는 18일 시지부강당에서 정기대회를 열고 이환의위원장을 다시 위원장으로 뽑았다.
대의원 2백97명이 투표에 참가한 이날 경선에서 이위원장은 1백50표,조규범 동구지구당위원장이 87표,지대섭 북구갑위원장은 60표를 얻었다.
대의원 2백97명이 투표에 참가한 이날 경선에서 이위원장은 1백50표,조규범 동구지구당위원장이 87표,지대섭 북구갑위원장은 60표를 얻었다.
1995-01-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