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 부장검사)는 14일 해외인력송출업체인 필리핀 레이버 인터내셔널 코퍼레이션사의 서울지사 대표 허명민(41)씨와 이사 김문석(32)씨 등 2명에 대해 직업안정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허씨등은 92년 8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국내에 취업중인 필리핀인 산업연수생 오바 말론씨등 모두 4백67명의 필리핀인과 중국인 연수생을 취업업체에서 빼내 다른 업체에 소개시켜주고 소개받은 업체로부터 1인당 20∼40만원씩 모두 1억2천여만원을 소개비로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기자>
허씨등은 92년 8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국내에 취업중인 필리핀인 산업연수생 오바 말론씨등 모두 4백67명의 필리핀인과 중국인 연수생을 취업업체에서 빼내 다른 업체에 소개시켜주고 소개받은 업체로부터 1인당 20∼40만원씩 모두 1억2천여만원을 소개비로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기자>
1995-01-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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