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김명승기자】 육사출신 장교 은행강도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현역중사와 방위병이 낀 4인조가 데이트중인 남자를 폭행하고 여자를 납치,집단 성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12일 육군 모부대 소속 권희석중사(23)와 방위병 정대일 일병(20) 등 2명을 붙잡아 특수강도 및 강간혐의로 군수사기관에 신병을 넘겼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12일 육군 모부대 소속 권희석중사(23)와 방위병 정대일 일병(20) 등 2명을 붙잡아 특수강도 및 강간혐의로 군수사기관에 신병을 넘겼다.
1995-0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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