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미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전투지원기(FSX)시험제작 1호기가 완성돼 12일 일본 아이치현의 미쓰비시중공업 공장에서 공개됐다.
FSX는 미국과 일본이 지난 88년부터 개발에 착수,7년만에 시작품을 만든 것으로 양국이 군장비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전투지원기는 신형 레이더 외에도 기체에 탄소계 소재를 사용하는 등 일본의 최첨단기술이 도입됐는데 기체는 폭이 11m,전장 약 16m,높이 약 5m로 모두 6대가 제조됐다.
FSX는 오는 98년말 개발완료될 예정이다.
개발비용은 당초 약1천6백50억엔이 계상됐으나 최종적으로 약 3천2백74억엔(약32억달러)이 소요됐으며 이중 일본측이 60%,미국이 40%를 각각 부담했다.
FSX는 미국과 일본이 지난 88년부터 개발에 착수,7년만에 시작품을 만든 것으로 양국이 군장비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전투지원기는 신형 레이더 외에도 기체에 탄소계 소재를 사용하는 등 일본의 최첨단기술이 도입됐는데 기체는 폭이 11m,전장 약 16m,높이 약 5m로 모두 6대가 제조됐다.
FSX는 오는 98년말 개발완료될 예정이다.
개발비용은 당초 약1천6백50억엔이 계상됐으나 최종적으로 약 3천2백74억엔(약32억달러)이 소요됐으며 이중 일본측이 60%,미국이 40%를 각각 부담했다.
1995-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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