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이 차세대 주력전투기를 독자 개발해 작년 10월중순 요녕성 심양에서 시험비행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 요미우리신문이 8일 홍콩발로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중국 군사정보에 정통한 중국인 군사평론가 평가부(캐나다거주)의 말을 인용,이 전투기에 러시아제 미그 29전투기와 같은 엔진을 장착했을 가능성이 크며 구형 미그 21을 바탕으로한 현재 주력전투기 F8 시리즈에 대신하는 신예기로 보인다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중국 군사정보에 정통한 중국인 군사평론가 평가부(캐나다거주)의 말을 인용,이 전투기에 러시아제 미그 29전투기와 같은 엔진을 장착했을 가능성이 크며 구형 미그 21을 바탕으로한 현재 주력전투기 F8 시리즈에 대신하는 신예기로 보인다고 전했다.
1995-01-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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