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조한종기자】 내무부의 지방세특감을 받던중 지난해 12월11일 잠적한 양구군 남면사무소 직원 윤호상씨(36·세무7급·양구군 남면 청1리)가 잠적 26일 만인 5일 상오11시쯤 자신의 집에서 2㎞쯤 떨어진 속칭 윗세미골 야산에서 소나무가지에 목을 매어 숨져 있는 것을 주민 윤병규씨(55)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윤씨는 유서에서 『자신은 각종세금에 대해 자진신고기간이 지났을 때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기일을 소급해 준 적은 있으나 세금포탈등 비리는 없다』고 주장했다.
윤씨는 유서에서 『자신은 각종세금에 대해 자진신고기간이 지났을 때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기일을 소급해 준 적은 있으나 세금포탈등 비리는 없다』고 주장했다.
1995-01-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