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위의원 3명/미의회 파견키로

외통위의원 3명/미의회 파견키로

입력 1995-01-05 00:00
수정 1995-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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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무통일위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나웅배위원장과 남궁진(민주당)박찬종의원(무소속)등 3명의 대표단을 미국 의회에 파견,상하 양원의 의회지도자들과 만나 공화당의 한반도정책과 북한핵문제,북한의 경수로지원을 위한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운영방안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 연주 단체 ‘비바싱어즈’는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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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통일위 대표단의 미국방문은 40년만에 공화당이 상하 양원의 다수당으로 등장하면서 이뤄지는 첫 의원외교활동이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1995-01-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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