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새해 개장 벽두부터 큰 폭으로 떨어졌다.시중 자금사정이 여전히 빡빡한 데다 당국의 통화관리 강화에 대한 우려감이 팽배하기 때문이다.
포철·데이콤·한국이동통신·삼성전자 등 고가 우량주가 일제히 가격제한 폭까지 밀렸다.
3일 종합주가지수는 작년 말 폐장지수보다 13.8포인트가 떨어진 1천13.57을 기록했다.배당락 지수(마이너스 8.8포인트)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5포인트가 떨어진 셈이다.거래량 1천9백6만주,거래대금은 3천8백31억원으로 거래도 한산했다.
포철·데이콤·한국이동통신·삼성전자 등 고가 우량주가 일제히 가격제한 폭까지 밀렸다.
3일 종합주가지수는 작년 말 폐장지수보다 13.8포인트가 떨어진 1천13.57을 기록했다.배당락 지수(마이너스 8.8포인트)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5포인트가 떨어진 셈이다.거래량 1천9백6만주,거래대금은 3천8백31억원으로 거래도 한산했다.
1995-01-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