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7일 상오 서울 종로경찰서와 교통방송본부 광화문우체국을 차례로 돌며 연말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먼저 종로경찰서 상황실에 들러 구재대서장으로부터 연말 비상근무상황을 보고받고 상황실과 112지령실에서 철야근무를 마친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또 광화문우체국을 찾아 서병식우체국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우편물처리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우편물 발착실등에 들러 근무하고 있던 집배원 1백20여명을 격려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먼저 종로경찰서 상황실에 들러 구재대서장으로부터 연말 비상근무상황을 보고받고 상황실과 112지령실에서 철야근무를 마친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또 광화문우체국을 찾아 서병식우체국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우편물처리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우편물 발착실등에 들러 근무하고 있던 집배원 1백20여명을 격려했다.<김영만기자>
1994-1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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