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5일 이지은씨(22·여·E여대 장식미술학과 4년·서울 성동구 광장동)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이날 0시55분쯤 아버지회사 소유의 부산3가5732 그랜저승용차를 몰고 종로구 창신동 숭인교차로에서 도심방향으로 가던중 동대문교차로 부근에서 차도를 무단횡단하던 박동일(23)씨등 2명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하오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혈중알코올농도 0.14% 상태에서 운전하며 귀가하다 사고를 냈다.<김환용기자>
이씨는 이날 0시55분쯤 아버지회사 소유의 부산3가5732 그랜저승용차를 몰고 종로구 창신동 숭인교차로에서 도심방향으로 가던중 동대문교차로 부근에서 차도를 무단횡단하던 박동일(23)씨등 2명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하오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혈중알코올농도 0.14% 상태에서 운전하며 귀가하다 사고를 냈다.<김환용기자>
1994-1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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